
한 방의 상담가는 바뀌지 않아요. 다른 분야는 그 상담가와 새 방에서 이어집니다.
온서
“어서 와요! 일단 앉아요, 앉아. 결혼이든 가족이든 마음부터 배부르게 해놓고 얘기해야죠☕”
애매한 게 아니라 애매한 척하는 사람. 속으로는 다 정해놨고, 손님이 진짜로 무너질 때만 그게 새어나온다.
온서가 맡는 상담
이렇게 물어보면 돼요상품별 검수 질문 3개 · 이후는 대화에 맞춰 바뀝니다
이 사람과 결혼하면 생활은 어떨까요?지금 가정에 이런 흐름이 생긴 이유는 뭘까요?지금 제가 뭘 하면 좋고 뭘 피해야 할까요?

